- 밖으로
- 2008/10/19 21:34
작년에 이어서, GMF 2008을 다시 찾았다. 토요일 신랑이랑 점심 먹고 낮잠 자다가 느지막히 나와 걸어가는데, 이지형 공연 소리가 들리자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 급기야는 뛰기까지.;; 어쩌다 공연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처음엔 심드렁하다가도 커다란 스피커에서 쿵,쿵 하며 심장 박동 같은 소리가 들리면 갑자기 설레는 것처럼.. 어제도 그랬다. 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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