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밖으로
- 2006/12/24 22:19
어떤 영화에 열광한지 꽤 오래되었다.그럼에도 올해 내게 강한 인상을 남긴 몇 작품에 대해 끄적거려본다.<달콤,살벌한 연인>굉장히 유쾌하게 본 영화.^^ 박용우가 그린 남성 캐릭터가 나의 한 싸이코 같은 제자를 떠올리게 해서 더욱 웃겼다. 연애에 냉소적인 척 하던 한 남자가 강렬한 입술과 입술의 부딪침 한 번에 키스중독자처럼 행동하게 되는 것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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